“쏘니! 사인 좀 해주세요” 가까이 보고 싶어 그라운드에 난입한 꼬마를 본 손흥민의 행동에 모두 놀랐다..

“바로 앞에 있는 손흥민 선수를 보니 너무 신기해서 가까이 보고싶은 마음에 그만 뛰어갔어요.. 평생 추억을 남겨준 손흥민 선수에게 감사합니다.”

토트넘의 대 스타 한국인 손흥민 선수가 한 어린이 팬에게 선물로 경기에 임할 때 입었던 유니폼을 직접 건네어주는 훈훈한 장면을 보였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작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중 8강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 : 1로 승리를 거머쥐었던 날 ‘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이후에 벌어진 일 덕분에 꼬마 팬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얻게 되죠. 꼬마 팬의 당황스러워하는 표정 또한 많은 팬들에게 인상 깊게 남았죠.

경기가 끝난 직 후, 갑자기 한 꼬마 아이가 그라운드로 뛰어들어 손흥민 선수를 향해 달려들어왔습니다.

이 때문에 급하게 경비원들이 달려온 작은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에 안전 요원들이 급하게 꼬마 아이를 따라가 꼬마를 저지했죠. 이에 놀란 꼬마는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죠.

이 장면을 보게 된 손흥민은 “괜찮다”라며 긴장하고 있던 어린아이에게 다가가 머리를 쓰다듬으며 유니폼을 벗어 꼬마에게 줬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선물을 받게 된 꼬마 팬은 감동한듯한 표정으로 눈물을 연신 훔치며 손흥민을 꼬옥 안았습니다. 그렇게 아이는 눈물을 닦으며 그라운드에서 관중석으로 돌아갔습니다.

손흥민은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죠. 평상시 팬들을 아주 잘 챙기기로 유명한 선수 중 한 명입니다.

관중석에서 손흥민을 부르며 응원하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다 한 어린 팬에게 유니폼을 선물한 적이 여러 번 있죠.

또한, 최근 경기에서 추워하는 어린 마스코트 팬을 보자 곧바로 자신의 유니폼을 벗어주었죠.

손흥민은 마스코트를 보며 “옷을 벗어줄까?”라고 물어보며 바로 옷을 벗어 마스코트의 어깨에 둘러 덮어줬죠. 손흥민은 마스코트의 어깨에 손을 얹고 걸어가면서 옷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여며주기도 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인성이 참 바르다”, “추운 날씨에 마음 따뜻한 손흥민 선수. 늘 응원한다”, “보여주기가 아닌 진심이 느껴진다”, “역시 인성도 월드클래스”, “본받을 점이 아주 많다”라며 손흥민을 응원했습니다.

어린 팬들을 위해 본인의 유니폼을 선물해 주는 그는 축구계의 우상입니다. 늘 성장하는 그의 모습, 인성과 팬 서비스까지 부족하지 않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톱클래스 선수입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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