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뭐야?” 핫한 몸매를 자랑하던 개그우먼의 최근 소식에 모두 깜짝 놀랐다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최종병기 그녀’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대역으로 열연한 개그우먼이 있죠? 바로 개그우먼 김혜선입니다.

여태까지 없었던 남성스러운 이미지로 개그를 펼쳤던 개그우먼인데요.

2020년에 개그콘서트가 종영되면서 여러 개그맨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었죠.

이에 김혜선은 여러 사람을 웃기려는 개그와 사업을 합쳐 아이템을 내어 대박이 터졌다고 하는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남다른 캐릭터의 그녀

김혜선은 2002년 연극배우로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2011년 KBS 공채 26기로 뽑히게 되어 코미디언의 길을 갔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종영된 ‘개그콘서트’ 코너 ‘최종병기 그녀’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대역을 맡아 열연하기도 했죠.

한 인터뷰에서 김혜선은 “여태 없었던 남성스러운 이미지를 담고 있는 여성 캐릭터를 하기 위해 변신에 도전했다.”라는 후일담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후 압도적인 눈빛과 카리스마, 화끈한 액션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기도 했고, 매회 뜻밖의 상황을 연출해 관객들의 웃음을 사로잡기도 했었죠.

갑작스럽게 찾아온 우울증

하지만 ‘개그콘서트’가 종영되면서 프로그램을 다시 볼 수가 없게 됐죠. 코너 종영 뒤 김혜선은 타 코너에 출연하며 얼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우울증이 그를 덮쳤다고 하는데요.

프로에서 “방송 활동을 하다가 우울증이 갑자기 왔어요. 지금은 알아봐 주시면 감사하고 못 알아봐 주시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지만 그때는 다 짜증이 났다.”라고 말을 하기도 했다네요.

이어 코미디언이 되기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와 본인 김혜선이 충돌해서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방황으로 우울증이 왔다고 고백해 여러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우울증에 시달려 결국..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김혜선은 결국 독일 유학을 결심하게 됐죠. 은퇴할 마음으로 독일로 떠났다고 고백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이후 김혜선의 인생을 바꿀 귀인을 만나게 됐죠. 그 귀인은 바로 현재 남편인 ‘스테판 지겔’입니다.

2016년 소개팅으로 첫 만남을 갖게 된 두 사람은 서로 운명의 상대임을 직감했다고 하는데요.

이어 김혜선은 “나라는 사람 자체를 인정하는 사람을 만나 캐릭터와 나 사이의 균형을 찾을 수 있게 됐다.”라며 말을 했습니다.

우울증을 많이 극복하게 된 김혜선은 다시 돌아가서 본인이 좋아하던 개그를 시작하고, 남편을 데리고 와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됐죠. 이후 남편에게 한국행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이어 남편 ‘스테판 지겔’은 “아내의 직업이 너무 특별해 한국에서만 이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기회를 주고 싶었다.”라며 김혜선을 향한 애정과 믿음을 보여주기도 했죠.

이후 한국에 돌아온 김혜선은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겸하며 새로운 자신을 만들기로 다짐을 했다고 합니다. 본인을 위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하네요.

운동을 시작하고 제2의 인생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이는 바로 운동센터 개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서막을 열었죠.

놀라운 사업 아이템

방송 일이 안정적이지 않은 탓에 본인만의 경쟁력을 살리고 싶었던 김혜선은 관객을 웃기며 회원들과 같이 운동을 하는 게 좋았다고 합니다.

과거 본인의 직업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사업 초기 어려움도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 다른 운동센터보다 잣대가 더 엄격했던 것 같다.

자리 잡는데 시간이 좀 걸렸고 코로나 때는 연예인이라 더 조심해야 해서 센터를 1년 정도 닫아야 했다.”라며 힘든 시기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사업이 잠시 주춤을 하기도 했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 나가았습니다.

본인만의 하이텐션과 운동법으로 결국 전국 18개 지점을 운영하는 운동센터의 대표가 됐습니다.

최근에는 본인의 SNS에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여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죠.

또한 여러 사람들에게 강조하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주변의 말에 나를 가두지 말아야 한다.”라며 자기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라며 조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매일 아침 본인을 사랑한다며 몸을 쓰다듬는다는 김혜선은 본인을 사랑하게 되면 여러분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사진 = SNS, KBS, 온라인 커뮤니티>

여러 사람들이 관심 있게 보았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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