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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어도 이 세상은..” 유명 연예인의 의미심장한 SNS 글에 모두 깜짝 놀랐다

최근 연예인들의 좋지 않은 기사가 이어지고 있음에 과거 한 태연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것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무슨 일 있어?

걸그룹 ‘소녀시대’멤버 태연(33·본명 김태연)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많은 팬들이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올렸습니다.

게재된 사진에는 책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을 방문한 모습, 몸매가 부각되는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꽃을 들고 있는 장면 등 태연의 근황이 담겨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중 팬들의 시선이 쏠린 문구가 있었습니다.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적힌 메모지 사진을 게재해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놀라며 태연을 걱정했습니다.

많은 팬들은 태연의 인스타그램에 “절대 혼자가 아닌 걸 기억해 줘요”, “언니 없으면 세상 안 돌아가”, “내 세상은 언니가 전부에요”, “힘들어도 꾹 참고같이 힘내봐요”, “혹시 무슨 일 있어요?” 등 위로와 걱정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한 번이 아니네..? 무슨 일이야 대체

앞서 작년 5월에도 태연은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작, 문제에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사람은 아무 생각이 없으니까 주변이 힘들고, 네가 힘들 수밖에 없지”라는 글을 남겨 우려의 목소리를 남기기도 했는데요.

이 글은 안상현 작가의 에세이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의 문구 중 하나였고, 이후 태연은 ‘초심’이라는 글을 게재하여 무슨 일이 있던 것인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도 많은 팬들은 “무슨 일 있어요?”,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힘든 일 있으면 팬들에게 알려주세요”, “언니 힘내요” 등 걱정과 위로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현재 태연은 인스타그램 약 189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태연은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kissing you’, ‘Gee’, ‘The Boys’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태연은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매력과 공주의 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작년 8월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며 정규 7집 앨범을 내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 = SNS,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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